사랑하는 제자 임박사! 우리집에 자네의 발자취가 그대로 있는데, 먼저 가다니 안타깝다. 하늘에서 환한 그대의 모습을 바라볼 그 봄날을 기다리겠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주님 품에서 고통없이 잘 지내고 나중에 만납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