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문 메시지(6)

  • 리신호

    사랑하는 제자 임박사!
    우리집에 자네의 발자취가 그대로 있는데, 먼저 가다니 안타깝다.
    하늘에서 환한 그대의 모습을 바라볼 그 봄날을 기다리겠네.

  • 이달원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  • 농촌진흥청 윤남규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  • 농촌진흥청 최승렬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  • 농업공학부 허정욱

    주님 품에서 고통없이 잘 지내고 나중에 만납시다